:: [막걸리와 청국장, 두부 만들어 본] 경기도 이천 서경들마을

 

 

 

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12차>

 

6월 24일 경기도 이천 서경들마을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 작게 보이는 사진들은 클릭하면 크게 보인답니다 :)

 

 

 

 

6월 24일 해피버스데이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서

예편한 퇴역군인과 현역군인 및 가족분들과 함께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서경들마을을 방문했습니다~

 

 

서경들마을에는 마을 축제를 위해서 코키아를 많이 재배하고 계셨어요

 

에버랜드에서도 축제에 사용했던 코키아는

 비름과 식물의 일종인데요.

 밭두렁 등지에서 쉽게 볼 수 있고요.

 빗자루를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해요.

 

축제 때 코키아가 사용되는 건 다른 식물보다 일찍 단풍이 드는 점 때문이데요.

단풍이 절정에 달할 때 코키아의 모습을 보면 불타오르는 것 같아 버닝부시란 애칭도 있다고 해요,

 

작은 코키아들이 곳곳에 똘망똘망하게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마치 겨울왕국의 돌맹이, 트롤 같아 보이더라고요 ^^

곧 움직이며 일어날 것 같은 느낌~

 

 

 

 

서경들마을은 2013년 농촌인성학교로 지정되어, 2014년 농촌 여름 휴가 페스티벌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외국인 농촌 체험관광 Rural-20 인증을 받아,

작년에는 외국인 관광객만 450여명이 방문을 했다고 해요.

 

70여명이 숙박할 수 있는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는 서경들마을은

올해 1만 5천여명의 방문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해요.

 

 

군대에 입소하게 되면 환복을 하듯

 

 

해피버스데이 유니폼으로 갈아입으신 참가자분들~

환영합니다!!

 

마을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고, 바로 두부 만들기 체험에 돌입했는데요.

 

 

멧돌도 다정하게~다정하게~돌리시는 참가자분들 :)

다정하신 모습이 마치 태양의 후예란 드라마 속 유시진 대위와 강모연 선생님 같으시네요~~

 

 

 

참가자분들은 모든 과정에 참여열기가 높으셨는데요.

궁금한 점들을 적극적으로 물어보셨고,

위원장님 또한 받은 질문들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정리해 말씀해주시면서

체험장은 농업과 농촌 체험에 대한 열기가 후끈후끈 했습니다~

 

손꼽놀이 같다며 남성 참가자분들도 즐겁게 두부를 만들어주셨습니다~

 

 

협동해서 만드는 재미도 있었던 두부 만들기~

 

 

참가자분이 만든 두부!

시중에서 파는 두부처럼 잘 만들어졌죠?

 

그 옆에는 비지인데요.

두부와 비지 모두 집으로 가져갈 수 있었답니다~

 

 

두둥!

셀카봉의 등장!

 

:)

 

두부 만들기 체험 후 막걸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고두밥을 펴는 참가자분들~

 

잘 담근 막걸리는 집으로 가져가서 발효시키고자, 포장을 했습니다~

 

 

관리 요령에 대해서 설명해주시는 위원장님~

 

 

 

 

서경들마을 주막에서 점심식사와 막걸리 한잔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굴렁쇠도 굴려보고~

 

 

승부욕을 자극하는 전통 놀이도 자유시간을 이용해 체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후 청국장 만들기 체험이 시작됐습니다~

 

 

웃음이 떠나지 않는 청국장 만들기~

 

홍고추와 파를 이용해서 예쁘게 데코도 해주신 참가자분들~

 

 

서경들마을에 전달할 판넬에 오늘 있었던 체험 후기를 적어보는 참가자분들~

 

 

멋진 장승 그림도 그려져서 ~~

 

위원장님께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단체사진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 되었는데요.

 

 

장으로 시작해서, 막걸리를 만들고, 체험관광과 숙박까지 진행하며 농업, 농촌의 6차 산업을 진행 중인 서경들마을!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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