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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5 해피버스데이

 

 

 

<제2차>

7월10일, 충남보령 쌈지촌 마을 

 

 

 지난 9일 지동산촌마을 첫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다음날!

해피버스데이는 쌈지촌 마을 로 발걸음을 옯겼습니다 :)

 

 

 

 

 

쌈지촌 마을은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인구의 고령화, 농촌 경영에 대한 지식의 부족,자원의 한계성 등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안정된 일자리 창출 및 소득증대를 달성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마을입니다.

 

 

마을 대부분의 농가에서는 EM을 활용하여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법으로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EM균에 대해 배워보고 EM균을 활용하여 여러가지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너무나도 즐거웠던 그 현장들을 사진으로 함께 감상해보실까요~?

 

 

 

 

 

 

 

쌈지촌마을 운영위원장님께서 EM균 을 활용한 친한경 농법과

유익하고 다양한 먹을거리에 대해서 열강! 하시는중입니다~!

다들 쫑긋 세운 귀가 보이지 않나요? ^_^ 

 

 

참여자들와 관심에 힘입어 배고픈 줄도 모르고 열심히 공부(?)를 했답니다~

 

 

 

아무리 재미있어도 밥은 먹어야 겠죠~?

 

 

 

 

 

네..맞아요

 너무 열심히 공부를 한 나머지 배가출출...^^

 

쌈지촌마을 에서 재배하고 키운 신선한 채소와 돼지고기로

 한상가득 푸짐한 점심이 마련되었습니다

 꼴깍 침넘어가네요 :-)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휘이 휘이 젓고 있는 저것은 무엇

 

 

 

 

 

바로 친환경 비누 만들기 입니다!

 

 

직접 비누를 만들어보다니 신기하고 재밌네요^^

그냥 비누만들기 아니죠~

 EM균 을 활용한 친환경 비누 라는 점!!

 

 

 

 

 

 

 

어여쁜 색의 천연염료를 골라 넣어주고 알록달록한 비누를 기대해봅니다^^

 

 

 

 

 

 

비누틀에 조심조심 꾹꾹 눌러 담아서 굳을때까지 기다려요^^

친환경비누는 각종 화학성분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인체에 무해하고 많은 관심을 받고있죠~

 

 

 

 

 

 

비누가 굳기를 기다리는 동안

 위원장님과 함께 쌈지촌마을을 둘러 보았는데요.

 

 

 

 

 

 

자라고 있는 모를 희생시켜가며 참여자들에게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주고계신 위원장님.

참고로 이 논은 수확이 어렵게 되어 물을대지 않고 말리고 있는 논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식물들을 직접 보고 만져보며 위원장님의 설명을 들었습니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식물과 생물들을 관찰하며

초여름의 땡볕도 잊은체 오후를 보냈답니다^^

 

 

 

 

 

이제 다시 들어와서 잠시 쉽니다.

 

그런데 이 파릇파릇하고 싱싱한 채소와 과일들은 무엇일까요?

 

 

 

 

 

 

 

 

 

바로  EM쥬스만들기!

EM균과 신선한 과일 및 채소를 이용한 EM쥬스 만들기를 해보았는데요,

EM균! 한마디로 소생력이 있다고 합니다!

각종질병과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작용 을 하기 때문이라네요.

그런 EM균 을 이용하여 쥬스를 만든다니 파워 쥬 가 탄생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이제 쥬스는 집으로 가져가 발효되는 것을 기다리기로 합니다^^

 

 

 

자 이제 간식타임 가져볼까요?

간식도 그냥 먹을 수 없죠~

 

 

 

 

 

떡 매치기를 해봅니다 :)

떡을 매쳐보는 아이들의 얼굴이 물만난 물고기 같지 않나요?

저도 한번 매쳐보고 싶어요! ( 스트레스가 확 날라갈 것 같은...캬캬)

 

 

 

힘을 썻으니 먹어야 겠죠?

 

 

 

 

 

 

 

직접 데굴데굴 조물조물 반죽을 하여

가래떡을 만들어 먹어봅니다.

 

달짝지근한 조청에, 직접만든 가래떡을 풍덩 찍어먹으니 *_*

떡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모르겠네요!

 평소 잘 먹지 않는 어린 친구들도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자...이쯤에서 생각나는게 한가지 있죠?

오후에 만들었던 비누가 드디어 굳었습니다 >_<

색도,모양도 너무너무 곱습니다!

 

 

 

 

 

피부에도 좋고 모양도 예쁜 비누를 들고 찰칵~

 

 

 

 

 

 

아쉽지만

쌈지촌 마을 에서 보낸 하루에 대해 서로 소감을 나누며

 위원장님의 말씀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절대 빠질 수 없는 기념촬영!

 

 

 

 

 

여러가지 재미있고 유익한 체험과

다양한 볼거리, 특별한 시간을 보내며

농촌의 가치와 소중함을 깨닫는 하루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농촌에서 

온몸으로 느끼고 배울 수 있는 하루를 선물해준 해피버스데이!

 

 

운영위원장님의 이야기와 참여자들의 관심 덕분에

더욱 알차고 유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____^

 

 

 

그럼 다음주에 봐요 ♡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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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보령 쌈지촌마을을 소개합니다 :)

 

 

 

 [우마소] '우리마을을 소개합니다'는

해피버스데이가 직접 방문한 마을의 배울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그리고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한 사진 한장으로 소개해 드리는 코너입니다.

 

 

 

 

 

 

 

 

 

 

 

 

 

충남 보령 쌈지촌 마을

충남 보령시 천북면 삼산농현길 147-17

041-641-7744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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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포천 지동산촌마을을 소개합니다 :)

 

 

 

 [우마소] '우리마을을 소개합니다'는

해피버스데이가 직접 방문한 마을의 배울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그리고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한 사진 한장으로 소개해 드리는 코너입니다.

 

 

 

 

 

 

 

 

 

 

 

 

 

 

 

경기포천 지동산촌마을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지동길 114-11

tel. 031-535-5399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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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5 해피버스데이

 

 

 

<제1차>

7월9일, 경기도 포천 지동산촌마을

 

 

 

  올해의 첫 헤피버스데이 현장체험은 

천년이 넘은 은행나무 아래 울창한 잣 숲으로 둘러싸인 지동산촌마을으로 다녀왔습니다! : )

 

 

 

 

 

 

 

천년이 넘은 은행나무 아래 울창한 잣 숲으로 둘러싸인 지동산촌마을은

예전부터 삼배 틀을 가지고 종이를 만드는 산촌마을이라 하여 지동산촌마을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또 지동산촌마을은 500년 이상의 아름드리 잣나무들로 울창한 숲이 조성되어 있어서

 환경부에서 자연생태 우수마을로도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 )

 

 

이번 마을에서 우리 가족들은 숲 해설사의 교육과 함께 잣 나무 숲 체험,

 잣송이를 직접 부수고 피잣을 까서 잣의 고소함을 맛볼 수 있는 시간,

그리고 잣잎 찐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을 경험했는데요!

 

 

행복했던 그 생생한 순간을 함께 만나러 가보실까요~

출발 ~ go go go!

 

 

 

 

 

 

아침일찍부터 해피버스를 타고 지동산촌마을에 도착한 참여자들!

마을 입구에 위치한 천년수 아래에서 마을 위원장님과의 만남을 위해 걸어가는 발걸음은 두근두근! : )

 

 

 

 

 

 

마을 위원장님께 지동산촌마을이야기를 듣고 본격적인 체험 프로그램이 시작되었습니다~

 

 

 

 

첫 번째 체험은,

지동산촌마을을 오랫동안 지켜오신 숲해설사와 함께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 잣나무 숲을 둘러보았는데요!

잣나무, 소나무의 차이와 토종 소나무와 일본 소나무의 차이 등등

다양한 나무와 식물들의 특징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인공적으로 만든 길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산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도 마시고 시원한 산바람에 잠시 땀을 식히는 시간!

이런 게 바로 힐링 아닐까요? ^.^

 

 

 

경치 구경과 배움의 시간도 좋지만~

역시 먹는 게 빠지면 섭하쥬?

참여자들과 함께 산딸기를 직접 따서 먹어보기도 했답니다! :-P

뒷 사람과 산에 사는 동물들을 위해 따는 건 적당히!

 

 

 

 

 

 

와~ 우리친구들 잘익은 산딸기만 쏙쏙 잘따네요 ^_^

 

 

 

 

 

그리고 이어서 두 번째 체험!

바로 마을에서 직접 개발하고 만든 잣 잎 추출액이 들어간 팥 앙금과 반죽을 이용해

직접 잣잎 진빵을 만들어보는 시간입니다~! 

 

 

 

 

 

 

 

 

앞에 놓인 잣잎 앙금과 반죽을 처음보는 우리 가족들!

다들 신기해 하시면서 체험 시간을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네요 : )

 

뙤약볕에도 아랑곳 않고 열심히 찐빵 만들기 시작! 

 

 

 

 

 

 

 

 

 

 

능숙한 손놀림의 전문가 선생님의 말에 따라

열심히 찐빵을 만들어보는 참여자들 :-)

 

어린 친구들도 고사리 손으로 조물조물~ 정말 열심히 만들고 있네요!

 

 

 

 

 

 

 찐빵의 화룡점정!!

 

나만의 데코를 하고 숙성 시간을 거쳐 찐빵이 쪄지면

내가 직접 만든 잣잎 찐빵 완성입니다!

 

  

 

 

 

 

찐빵이 다 쪄질동안

참여자들은 잣송이를 직접 까서 맛보러

체험장으로 이동~ :-D

 

 

 

 

 

 

 

 

잣송이를 부술 때는 옆으로 팡팡 내리쳐서는 잘 깨지지 않는데요!

쉽게 까려면 위에서 사선으로 내리쳐야 잘 부숴진다고 하네요!

 

 

 

 

 

 

 

큰 망치로 스트레스라도 풀듯! 열정적으로 두드리며 잣송이를 부수고,

전용 펜치로 피잣을 까면 등장!

 

그 자리에서 바로 신선한 잣을 맛보니

우리가 평소에 먹던 잣보다 훨~씬 고소한 느낌이었어요!

 

 

 

 

 

 

 

탁~! 탁~!

부서진 잣송이 사이로 피잣이 빼꼼 나와있는게 보이시나요~? : )

 

 

항상 가공되어서 판매하는 잣만 사먹다가,

직접 잣송이를 부숴 잣을 까는 과정까지 하다보니 어느새 땀이 송골송골.

평소엔 쉽게 사먹을 수 있던 잣의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전달되는지 다시 한 번 깨닫게 되는 체험이었습니다 ^_^

 

 

사실 까서 가져가라고 봉투를 나눠주셨지만

모두 그 자리에서 까자마자 입으로 가져가느라 바빴다는 건 비밀! ;-)

 

 

 

 

 

 

 

와!! 그사이 참여자들이 만들었던 찐빵이 완성되었어요!! 

 

 "직접 만들어 먹으니 더 맛있어요~"

 

잣 잎 추출액이 들어간 찐빵은 확실히 뭔가 다르긴 다른 느낌!

쫀득함도 그렇지만 찐빵에서 향이 나더라구요!

 

 

 

 

 

 

 

 

다같이 찐빵을 먹으며 오늘 하루 지동산촌마을에서의 하루에 대해

도란도란 이야기 꽃이 피었습니다 ^0^

 

 

배불리 먹고나서 집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하며

봉투에 찐빵을 챙겨든 참여자들 모습이 참 보기 좋았어요!

 

 

 

 

 

 

오늘 하루 지동산촌마을에서 보낸 소감도 보드에 적어보고,

 

 

 

 

마을에서 특별히 참여자들 모두에게 나눠주신 가공된 잣도 야금야금 먹어보고~

 

 

 

 

 

해피버스데이의 마스코트 해피버스와도 기념 사진 찰칵!

 

 

 

 

오늘 하루 해피버스데이와 함께한 위원장님의 소감도 잠시 들어봤는데요.

 

농촌에 체험을 하러 오면 대부분 짧은 시간안에 많은 체험을 하려다보니

일정이 빡빡해서 되려 주변 경관이나 마을 곳곳은 제대로 둘러보지도 못하고 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농촌을 제대로 느끼고 가지 못하는 게 아쉬웠는데,

오늘 해피버스데이와 함께한 분들은 농촌의 정취를 느끼고 가는 것 같아 다행이라네요 ^.^

여러분들은 특별한 분들이라고 하시던 위원장님의 말씀이 가슴에 콕콕 새겨지는 시간이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참여자들의 소감이 빽빽히 담긴 소감보드와

해피버스데이에서 선정한 '최고의 스마트팜! 6차산업 체험현장' 인증서

위원장님께 전달!

 

 

여기서 또 기념사진이 빠지면 안되죠? *.*

 

 

 

 

 

 

 

기념 사진 촬영을 끝으로 지동산촌마을 체험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다들 지동산촌마을 체험을 통해

자연에서 유익한 배움도 얻고

산촌마을의 어려움과 고마움에 대해서도

깨닫는 하루가 되었겠죠?

 

우리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며

그 안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위해 노력하는

농정 현장에서의 생생한 하루~

 

그 생생한 하루를 전달하려 달려가는

오늘의 해피버스데이는 여기까지!

 

 

우리 또 만나요~

안녕~ :-)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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