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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5 해피버스데이 

 

 

 

<제21차>

10월 9일, 충북청원 마불갤러리


 

 

 

 

안녕하세요~ 해피버스데이입니다 : )

어느덧 해피버스데이의 여정도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는데요.

이번 여행은 조금 특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름하야 10월 9일 한글날 특집!!!!!

이번엔 한극날 특집으로 한국에서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충북 청원에 위치한 마불갤러리에서 우리나라 전통 한지에 대해 보고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마불갤러리는 한지예술가 이종국 선생님이 직접 운영하고 계신데요.

이 '마불'이라는 말은 이종국 선생님의 호를 딴 이름으로, 평범한 부처 혹은 일상의 부처라는 뜻의

소박하고 고귀한 전통문화 및 예술을 이어간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마불갤러리에 도착한 해피버스데이팀을 반갑게 맞이해주시는 이종국선생님!


 

 

 

한지에 대해 잘 모르는 외국인 학생들에게

우리나라 전통 한지에 대해 소개를 해주시고

이 마불갤러리를 운영하게된 스토리도 알려주셨습니다 : )

자연에 대한 '존중'과 그것과 더불어 사는 이종국 선생님의 모습을 잘 알 수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에 귀기울여 듣는 학생들 : )

 

 

 

 

이야기를 듣다보니

앗,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늘 점심메뉴는 벌랏 연잎밥 상차림입니다!

벌랏 한지마을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유기농 농산물과 연잎밥으로 준비되어

정말 건강한 한상이었습니다 : )


 

 

 

 

외국인 학생들에게 연잎밥은 새로운 경험이었는데요 : )
연잎밥은 다들 처음먹어서 신기해 하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점심을 먹고서는 본격적으로 한지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선생님께서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주셨어요!

 


 

 

 

한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은 이렇습니다!

 

먼저 닥나무를 통째로 차곡차곡 쌓아서 찐다음에 찐 닥나무의 껍질을 벗겨내고

그 벗겨낸 껍질에서 검은 겉껍질을 긁어냅니다.

그리고 닥나무의 속껍질을 잿물에 넣고 다시 삶아요~

푹 삶아서 연해진 속껍질을 참나무 방망이로 두들겨 부서주고

이걸 지통에 넣고 잘 풀어서 닥풀즙을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 대나무 발에 한지를 뜨는데요

지통 속의 용액에 담가 전후좌우로 흔들면서 닥의 섬유질을 고르게 건져내어

무거운 돌로 눌러서 물기를 빼고 말리면 한지가 완성됩니다!!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가죠!

이런 여러 과정들을 통해서만이 좋은 질의 한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 )

 

 

 

 

설명만으로는 잘 이해가 가지 않을 외국인 친구들에게

선생님이 직접 시범을 보여주셨어요! :D

선생님 손에 들려진 것이 바로 닥나무래요!!


 

 

 

그리고 삶아진 닥나무의 속껍질을 방망이로 잘 두들겨 부수는 과정입니다 : )

 

 

 

 

이 식물에서 종이가 만들어진다고?!

라며 잘 믿기지 않아하던 친구들: )


 

 

ㅎㅎ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곧 종이가 탄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꺼에요~

닥나무의 섬유질이 잘 풀어져있는 용액에 닥풀즙을 넣고 휘휘 잘 저어주시고

 


 

대나무발에 상하좌우 흔들 흔들어서~!

말리면 한지 완성!!!!


 

 

이제는 우리가 직접 해보는 시간이에요!

잘 삶아진 닥나무 겉껍질을 벗겨 봅시다 : D

 

 


 

 

 

열심열심히 닥나무 껍질을 벗기는 참가자 분들!! ^^

 

 


 

 

호기심에 닥나무 껍질을 한번 시식해본 참가자 분들!!

 느낌이 어떤가요~?? 궁금궁금 +_+


 

 

 

껍질을 벗기니 노르스름한 속껍질이 나왔어요~

이걸로 바로 한지를 만들수 있답니다!  : )

 

 

 

 

 

그리고 한지제작 과정의 하이라이트!

한지뜨기 체험도 진행했습니다 : )


 

 

 

좌우 상하로 흔들흔들 잘 흔들어주세요~!


 

 

 

생각보다 대나무발을 흔드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오오~ 처음인데도 능숙하게 하시는 참가자분 +_+

가르쳐주신 선생님도 뿌듯해셨어요~ㅎㅎ



 

 

한지뜨기 체험이 끝나고

잠시 마불갤러리 주변을 돌아보았는데요~

마침 감나무에 감들이 탐스럽게 열려있었습니다!!


 

 

 

아까 우리가 깠던 닥나무로 감을 따보아요~


 

 

 

그리고 바로 시식!!!

정말 달고 맛있어보여요 +_+


 

 

 

따사로운 가을 햇볕에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 벗낫마을을 오래 간직하기 위해

사진도 찍었습니다 : )


 

 

 

이번엔 얇은 나뭇가지로 즉석해서 붓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주변에 있는 가지들을 보아 철사로

잘 고정시켜주세요~

 

 

 

 

이렇게 +_+


 

 

 

 

철사로 고정시킨뒤 적당한 길이로 잘라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즉석 붓이 만들어집니다 : )

이 붓으로 각자 한지에 서예를 해보았어요~

 


 

 


 와 ^ㅁ^

다들 어떤 작품을 완성했을까요?

 

 

 

 

한글도 정말 잘쓰시는데요?! :)


 

 

 

지금은 열심히 작품활동에 집중중이랍니다 !!ㅎㅎ

 

 

 

 

 

완성된 작품은 먹이 잘 마를 수있도록 잠시 말려주세요 ~

 


 

 

 

쨔잔~

정말 멋져요!! 짝짝 : )



 

다시 갤러리로 돌아와 이번엔

나만의 한글 디자인으로 한지 브로치를 만들어보았습니다 : )

 

 

 

 

한지 브로치를 만들며

우리나라의 전통 문화의 다원적 가치를 느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각자 느꼈던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한글날 특집으로 진행되었던

충북 청원 마불갤러리에서의 하루!

우리나라 전통 한지의 제작과정을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예술작품을 통한 6차 산업을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되었습니다.

 

해피버스데이,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 : )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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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원 농장을 소개합니다 :)

 

 

 [우마소] '우리마을을 소개합니다'는

해피버스데이가 직접 방문한 마을의 배울거리, 즐길거리, 볼거리, 그리고 먹을거리를

직접 체험한 사진 한장으로 소개해 드리는 코너입니다.

 

 

 

 

 

 

 

전남 보성 우리원 농장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마동리 821-7

(061-857-5959)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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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5 해피버스데이 

 

 

 

<제20차>

10월 2일, 전남보성 우리원농장

 

 

어느새 쌀쌀한 가을이 성큼 다가와버린 10월의 어느날~!

해피버스데이는 가을바람을 타고 전남 보성으로 향했습니다 :)


 

가을 하늘도 해피버스데이를 반겨주고 있죠?!

비가 그친 하늘은 가을걷이 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답니다 :)


 

전라남도 보성에 위치한 우리원 농장 대표님께서 해피버스데이를 환영해 주셨습니다 ^_^

 

우리원 농장은 30년이 넘게 친환경 유기농업을 선도해온 농장으로서,

그간 쌓은 노하우와 인프라를 바탕으로 농업, 농촌의 소중함과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답니다 :)

 

또, 소비자의 건강한 먹거리와 자연환경에 대한 책임과 의무로 화학비료와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은 전통적인 재래종자를 재배한 유기농산물을 생산하고 있다고합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우수체험공간으로도 선정되어

친환경 농법과 유기농 전도에도 힘쓰고 있다고 하네요~

 

해피버스데이와 너무 잘 어울리는 곳으로 잘 찾아온 것 같죠? ^_^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벼를 수확하러 가볼까요~?


 


 

 

처음 보는 벼입니다~

저 속에서 우리가 먹는 쌀알이 나온다니~

평소 하찮게만 생각하던 밥이 새삼 소중하게 느껴졌답니다.


 

 

낫은 조금 위험하므로~

엄마와 함께 조심조심 벼를 베어 보아요~!


 


 

아니, 농부해야 겠어요!

한번 가르쳐주니 기계보다(?) 빠른듯~!


 



어린 친구들에게 벼를 베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우리 친구들

집에서 먹는 밥이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결실인지 조금은 알았을까요~?

 

자 이제, 점심식사를 하러 갑니다!

 

 

공짜는 없어요~

바로 우리원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쌀로 만드는 우리쌀 피자!!



 

선생님께서 주신 반죽을 정성스럽게 꾹꾹 눌러 피자도우를 완성합니다.


 

 

그런 다음 소스를 펴 발라주고요~


 

 

갖가지 야채와 피자치즈 등등 토핑을 올려주면?!


 

나만의 미니 쌀 피자 완성 :)


 

와우!

피자는 바로 먹어야 제맛이죠!


 

 

건강하고 깜직한 나만의 쌀피자랍니다 :)

 

이렇게 만든 쌀피자는 시중의 밀가루 피자보다 소화가 잘되고 영양가가 풍부해

우리 친구들에게 더 없이 좋은 간식이라고 합니다~

배불리 먹었으니,

기다리고 기다리던 효소체험을 하러 가겠습니다~



 

 

우리원 농장 선생님께서 정성스럽게 준비를 해놓으셨네요 :)

오늘 우리가 만들 효소는 바로 과일효소 랍니다!


 

선생님께서 과일효소를 만드는 방법과 먹는 법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 주고 계세요!

마치 외갓집 할머니와 함께 요리를 하고있는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


 

그럼 본격적으로 과일을 잘라야 합니다~


 


 

서툰 친구들을 위해 선생님께서 손수 도와주시고요~

 


 

자른 과일을 넣은 다음 이렇게 설탕으로 채워줍니다!

이제 상온에서 발효되기를 약 20일 가량 기다리면 된다고 하네요 :)

 


맛있는 효소가 될때까지!

집으로 가져가서 기다리는 걸로 ^_^

 

과일 효소를 만들었으니 이제 모듬 장아찌를 만들어 볼 시간입니다~


 

다양한 채소들이 준비되어 있고요~

우린 또 예쁘게 잘라야 합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열심히 잘라봅니다 :)


 

 

예쁘게 자른 채소들은 이렇게 바구니에 모아두고요~

 

익숙하지 않은 칼질에 조금 당황스럽지만~


 

 

맛있는 모듬 장아찌를 기대하며

열심히 칼질을 하는걸로~


 


 

선생님의 도움을 받고나니

.

.

.

.


 

이제 칼질이 제법 익숙해졌어요~

자세부터가 달라졌죠? ^_^

 


다양한 채소들을 모아 놓으니 빛깔이 정말 남다르죠?!


 

이제 모두 모야 한 곳에 담아주고요~


 

 

우리원 농장의 황금레시피로 만들어진 소스를 부어줍니다~


 

 

벌써 향긋하고 맛있는 냄새가 나는 것 같아요!

 

어머님들께서는 레시피를 배우느라 정신이 없구요~


 

 

이렇게 만든 모듬 장아찌는 과일효소와 마찬가지로 약 보름정도 기다려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원농장 선생님께서 만들어 놓으신 모듬장아찌를 받아갈 수 있었답니다 :)

 

 

이제 긴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오늘도 농장 선생님께 드릴 소감보드에 정성껏 메시지를 적어봅니다 :) 


 

 

 

 

기자단으로 참여해 주신 어머님의 소감도 들어보구요 :)


 



 


 

그리고, 농장 대표님께 소감보드와 해피버스데이 농가 인증서를 전달해 드렸답니다.

 



 

오늘도 역시~!

해피버스데이 단체사진으로 20번째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농촌의 고마움과 가을의 맛을 물씬 느낄 수 있었던 하루가 되었기를 바라며!

한글날 특집으로 다시 만나요 :)

 

여러분 안녕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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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해피버스데이 

 

 

 

안전서약 캠페인

[잊지않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

 

2015. 1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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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10월 2일, 전남 보성 우리원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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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해피버스데이 

 

<제20차>

10월 2일, 전남 보성 우리원 농장

 

 

 해피버스데이 기자단 서현자님

http://m.blog.naver.com/hjseo9665/220500527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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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5 해피버스데이 

 

 

 

<제19차>

9월 24일, 강원 횡성 에덴양봉원

 




안녕하세요 ^_^

이번주 해피버스데이는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에벤양봉원으로 향했습니다~!

에덴양봉원은 양봉업을 바탕으로 생산된 꿀을 가공 및 판매하고 벌의 생태를 관찰하며

자연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체험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선도농사 실습장 및 농촌진흥청 농촌교육농장으로 선정되어

그 교육효과성을 높이 인정받았습니다 : )  


오늘 이곳에서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꿀벌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그 현장, 함께 보러 가볼까요? ^0^





나는 꿀벌맨~ v(^ㅁ^)v

에덴양봉원의 첫 시작은 꿀벌맨 사진찍기로 시작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정말 재밌을것 같죠?!





본격적으로 체험을 진행하기 전에 간단한 레크리에이션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ㅁ^






오랜만에 자연속에서 마음껏 놀 수 있었던 우리 친구들 : )

잠깐동안있었지만 정말 재미나게 놀았어요~ 





오늘의 첫 시작은 꿀벌 주물럭밥 만들기 체험이었습니다~

달콤한 꿀이 들어간 밥을 직접 디자인해서

꿀벌 주물럭밥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는데요!! ^_^





우리 친구들은 어떤 꿀벌 주물럭밥을 만들었을까요~?





우와 *0*

정말 귀여운 꿀벌밥이 탄생했어요!!

계란, 닭갈비, 피망 등으로 정말 이쁘게 만들었네요 : )





다른 친구들도 각자의 개성을 살려 꿀벌 주물럭밥을 완성했답니다 ^0^

정말 잘했어요~ 짝짝짝!!! 





완성된 주물럭밥은 꿀벌학교에서 준 닭갈비와 함께

맛나게 먹었답니다 :9 






배도 부르고! 날씨도 좋고!

이제 본격적인 꿀벌 탐험을 시작해볼시간이에요!!! +_+

오늘의 지도사님은 에덴양봉원의 대표이자 꿀벌학교의 일벌선생님이신 윤상복 선생님입니다!

우리 친구들에게 에덴양봉원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꿀벌 나르기체험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 )





처음 입어보는 방충복!!

어때요 괜찮나요~?ㅋㅋ




방충복도 입고 주의사항도 충분히 듣고

만반의 준비를 마친 우리 친구들!!!

꿀벌 만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

두근두근!





 드디어 벌통을 오픈!!!

벌들의 우웅~우웅~하는 날개짓 소리가 조금 무섭기도 했는데요~





지도사 선생님의 안전한 지도하에

벌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 )





우와~

실제 꿀벌들을 보니 입이 떡~! 벌어집니다





조심스럽게 꿀벌 한 마리를 손에 올려보기도 했는데요!

먼저 공격하지 않으면 꿀벌들은 쏘지 않는다고 합니다~






꿀벌들과 함께 기념 사진 촬영도 잊지 말아야죠 ^_^v





꿀벌과 친근해진 우리 친구들 : )

이번엔 꿀벌들이 일하는 모습을 관찰해봤어요~





지도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꿀벌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게 되었답니다 : )





자, 이젠 교육장으로 들어왔어요~

우리 친구가 손에 든건 바로 벌집인데요!





이번 체험은 꿀벌이 벌집을 만들거나 보수할 때 생기는

자연물질인 프로폴리스를 활용한 비누만들기 입니다~!!






비누베이스를 녹이기 위해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조심조심 잘라주세요 ^_^





자른 베이스를 핫플레이트에 넣고 잘 저어가며 녹여주세요~





그리고 잘 녹인 베이스에 프로폴리스 투하!!!!

잘 섞이게 저어주세요 : )





잘 섞인 재료들을

마음에 드는 모양틀에 부어주고 굳을때까지 기다려주면

프로폴리스 비누 완성~!






이어서 다음 프로그램은 꿀 뜨기 체험이었습니다!






선생님이 들고계시는 바로 저 꿀방에 꿀이 가득~ 있대요~ *0*

지금부터 이 꿀들을 채취할 건데요

벌집안에 있는 꿀을 어떻게 채취하는 걸까요???





그 전에 먼저 정말 꿀이 가득 들었는지 확인해봐야겠죠? +_+





진짜 벌집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 놓칠 수 없죠~ *0* 





오물오물~

진짜 달고 맛있어요 ^ㅁ^





벌집안에 꿀이 진짜 가~득 있었어요 : )

자, 그럼 이제 꿀을 채취해볼까요?





꿀을 채취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바로 이 '채밀기'를 이용해서 채취할 수 있는데요

이 채밀기로 신나게 돌려주면 원심력으로 인해 꿀이 밖으로 흐르게되는 원리라고 합니다 : ) 





신~나게 돌려주쎼요~!! ^0^





쫄쫄쫄~

채밀기를 돌리자 밑으로 꿀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달달한 꿀의 유혹을 못참고

손가락으로 콕 찍어 냠냠 ^3^~






각자 채밀기를 돌려서 꿀 한병씩 가져갈 수 있었어요 : )







짜쟌~

오늘 체험활동으로 만든 프로폴리스 비누와 직접 채취한 꿀이에요!!







앗 벌써 꿀벌학교에서의 하루를 정리할 시간이 왔네요 ㅜ.ㅜ

오늘 하룻동안 꿀벌 학교에서 보고 듣고 느낀 점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설문조사도 열심히 작성합니다 : )





꿀벌과의 하루는 정말 신기하고 재밌었어요~ : )






지도사선생님께 롤링페이퍼를 전달해 드렸어요~ : )





모두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며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에덴양봉원에서 단순 체험활동을 넘어 농촌에 관해 흥미와 관심을 불러일으킴으로써

농업이라는 직업에대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 )


해피버스데이는 다음주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 D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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