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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7차>

 

6월 3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별내마을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오늘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별내마을이였습니다.

별내마을은 '별이 내리다'라는 뜻으로
냇가에 별들이 예쁘게 비쳐서
별내라는 이름이 조선시대 때 붙여졌습니다.

 

2013년부터 체험 마을을 운영하여,
2015년 '식도락 즐기기 좋은 농촌 체험마을'로 지정된 별내마을!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오전 9시 30분 시청역 5번출구에서 모여
별내 마을로 이동했습니다.

 

 

별내 마을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들은 후
곧바로 돈가스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빵가루를 묻혀서 돈가스를 만드는 작업!

아이, 신나!!

 

 

 

돈가스가 튀겨지는 동안,
들기름 체험장으로 이동!

 

 

 

들기름이 되기 전 들깨의 모습을 보고
들깨를 체로 골라보는 작업!
그리고 골라낸 들깨를 기계에 넣어 짜보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들깨를 짜고 남은 찌꺼기도 맛을 봤는데요.
옛날 어린이들의 간식이였다고 합니다.

 

 

짜낸 들기름은 통에 담고, 일부는 김에 발라봤는데요.
모두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들기름 체험 후,
내가 만든 돈가스에 딸기소스를 얹어,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딸기가 들어 있어 어린이 참가자들은 딸기부터 냠냠 먹고,
맛있다며 한번 더, 한번 더 리필 해 먹었습니다. :)

 

 

 

점심식사 후 참가자들은 농산물 수확 체험으로
느타리 버섯을 따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스티로폼에 느타리 버섯을 6개씩 담았는데요.

48일간 키워진 건실한 느타리 버섯을 딴 참가자들!

 


관리자분은, 느타리버섯을 데쳐서 초장에 와사비를 넣고 먹으면 맛있고,
버섯탕수육을 해 먹어도 별미라고 말 해주셨습니다.

 

 

느타리버섯을 딴 이후, 다슬기를 잡으로 갔습니다.

물에 들어가기 때문에 편한 옷으로 갈아 입은 아이들!

어른들도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살리는,

오랜만에 해보는 다슬기 체험에 신나하셨습니다.

 

 

 

다슬기도 잡고

 

 

이건 뭘까요? ^^

 


오디도 따 먹고

 


논에서 자라는 우렁이도 보고!

 

 

이렇게 아이들은 별내마을에서 농촌과 농업, 자연과 가까워지는 체험을 했습니다.

 

 

모든 체험이 종료된 후
오늘 하루에 대한 소감을 롤링페이퍼로 작성해보는 참가자들!

 

 

작성된 롤링페이퍼는 별내마을에 잘 전달되었습니다 :)

 

 

그리고 페이스북 이벤트에 당첨되신 2분,
블로그 기자단 2분이 별내마을에서 만들어진  딸기잼을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별이 내릴 만큼
맑은 물이 흐리고
자연 풍경이 아름다운 별내마을!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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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은진 2016.06.03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너무 즐거웠습니다. 모두 너무 감사드립니다^^

    •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2016.06.05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전은진 어머님^^
      주혁이랑 주용이가 벌써 보고싶군요~ 말도 잘듣고 체험도 열심한 친구들인데 너무 빨리 헤어지는 것 같아 저도 많이 아쉬웠답니다^^
      체험한 후기를 사진으로 이쁘게 편집해서 올려주신 점 감사합니다~

  2. 이현경 2016.06.0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기회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또 참여하고 싶네요^^

    •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2016.06.05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이현경 어머님^^
      체험이 즐거우셨다니 저희도 기쁩니다~
      준혁이와 준태가 체험을 잘해주고 농업, 농촌에 관심을 가져하는 것 같아서 저도 행사를 준비하는 보람을 많이 느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리며 ~ 홍보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3. 효주맘 2016.06.04 2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
    너무너무 즐거웠던 하루였습니다^^
    사진 잘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2016.06.05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효주 어머니 안녕하세요^^
      효주가 다친 곳은 괜찮아졌는지 모르겠네요ㅠ
      그 날 넘어져서 너무 놀란 것 같아서.. 흉이 지지 않길 바랍니다^^
      체험에 잘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사진 찍을때 멋진 포즈도 감사드립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4. 이세준 2016.06.07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윤하아빠 입니다.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 ㅎ 좋은 프로그램에 즐겁게 잘~ 다녀왔네요~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인솔하느라 선생님분들 수고많으셨고~ 친절하게 끝까지 잘 해주셔서 더욱 즐거웠답니다~^^

  5. 행복등대 2016.07.10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체험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까스도 먹고
    즐거운 시간 이었겠습니다.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일본식 돈까스의 냉장 등심∙안심 성형(포션육) 및
    냉장 돈육을 사용한 한 번 얼린 수제돈까스를 전문으로 제조 전국으로 유통하는
    (주)이삭푸드를 운영하는 관계로 돈까스 관련 글들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6차>

 

6월 2일 경기도 파주시 모산목장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6회차 여행지는 경기도 파주시 모산목장이였습니다.

 

모산목장은 우유 생산 외에 우리가 먹는 우유가 어떻게 생산되는지,

젖소들은 어떻게 자라는지, 우유를 이용해 어떤 음식들이 만들어지는 지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체험 목장입니다.

 

 

 

모산목장의 대표님은 체험농장의 경우 선진국에서 오래 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농가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창의성 발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와 같이 목장 체험도 즐거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홍익대 학생들과 전문 디자이너, 건축가들과 함께 농장의 구석구석을 꾸미셨다고 하는데요.

농장 주변의 자연 소재들을 사용해서, 비용은 절감하고, 자연경관과 잘 어울리는 농장이 되도록 신경 쓰셨다고 해요.

 

6차 농업을 조금 더 발전 시켜, 레스토랑 경영도 염두해 두고 계시다고 하는데요.

대표님의 애정이 곳곳에 닿은 모산목장을 체험해봐야겠죠!

 

 

 

 

우선 참가자들은 아기젖소들과 인사를 나눈뒤, 우유를 주는 체험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어린 젖소들의 우유를 챙겨주는 모습은 의젓한 언니 오빠의 모습이였습니다.

 

 

 

아기들에게 밥을 주었으니, 엄마들에게도 밥을 주어야겠죠!

건초를 손으로 건내주는 아이들!!

 

젖소는 윗니가 없어서 손을 집어넣어도 물리지 않는데요.

그래서 안전하게 건초를 줄 수 있었습니다.

 

 

 

이후 엄마젖소의 젖도 짜보는 체험을 했습니다.

따뜻하고 보드라운 젖소의 젖을 가볍게 손으로 눌러 우유를 짜내는 아이들

 

짜낸 우유를 마셔보기도 했는데요.

아이들은 우리가 마시는 우유 맛인데 따뜻하다고 하더라고요 ^^

 

 

 

낙농체험을 마친 뒤

점심 식사가 이어졌습니다.

 

 

 

치즈가 듬뿍 들은 돈까스와 카레밥, 오이냉국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되었는데요.

특히 돈까스는 치즈가 듬뿍 들어 있어, 인기가 좋았습니다 :)

 

 

 

점심식사 이후, 자유시간으로 농장을 마음껏 뛰어논 아이들은

치즈와 피자, 아이스크림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치즈는 뜨거운 물에 치즈 커트를 올려서 녹인 뒤

쫘~~~~~악 늘려보기도 하고

반으로 접어 결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이 됐습니다.

 

완성된 치즈를 자를 때 치즈결대로 생생하게 찢어졌죠~ :)

 

 

 

치즈를 만든 뒤 장소를 이동하여 피자를 만들었습니다.

도우에 소스를 뿌리고, 다양한 채소를 토핑한 다음

좀 전에 만든 치즈를 듬뿍 올리면 완성!!

 

 

 

피자도 바로 구워서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내가 직접 만든 치즈를 이용해 만든 피자!!

풍부한 식감의 치즈가 맛의 풍미를 돋보이게 해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이후, 아이스크림 만들기가 진행됐습니다.

차가운 얼음에 소금을 뿌리면 얼음의 온도가 더욱 내려가면서

우유가 아이스크림이 되어가는 원리가 적용 됐는데요.

 

얼음, 소금, 우유만 있으면 집에서도 만들 수 있고

그 맛이 기존의 아이스크림 못지 않게 달달하고 맛있어서 

참가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체험 프로그램이였습니다 :)

 

 

모든 프로그램을 마치고, 롤링페이퍼와 이벤트 당첨 발표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자들이 체험한 느낌을 적은 롤링페이퍼는 모산농장에 전해졌습니다.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여하신 분들 중 2분이 이벤트에 당첨이 되셨는데요.

치즈를 선물로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예쁜 자연 풍경과 함께 도쿄 디즈니랜드 못지 않은 아기자기함으로

볼거리도 선사해주었던 모산목장!!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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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홍정민 2016.06.06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기자단 이였던 홍정민입니다.
    그날 바로 후기 남겼는데 어디에 링크를 남겨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 남깁니다.

    1편 http://blog.naver.com/xix7891/220726310699
    2편 http://blog.naver.com/xix7891/220726363314

  2. 조진영 2016.06.06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썼는데 어디에올려야하나요??

 

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5차>

 

5월 28일 경기도 소나기 치즈 체험장 (구 양평 치즈 체험마을)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5월 28일 여행지는
소나기 치즈 체험장(구 양평 치즈 체험마을)이였습니다.

 

 

 

9시 사당역 1번출구에 모인 참가자들은 10시 30분 소나기 치즈 체험장에 도착했습니다.

 

 

 

 

 

 

첫 체험은 치즈 만들기로 진행이 됐습니다.
치즈 커드를 뜨거운 물에 넣어 녹인 뒤
반죽을 하는데
쫘악쫘악 늘어나는 치즈 모양에
참가자들의 얼굴에선 웃음꽃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수제 치즈는 가공 치즈와 달리 냉장 보관 3일, 냉동 보관 3주로,
참가자들은 직접 만든 치즈를 맛본뒤, 포장해 가져 갔습니다.

 

 

 

치즈 만들기가 끝난 뒤, 피자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오곡 도우에 스트링 피자를 두르고,
소스를 뿌린 뒤 피자 가루와 각종 야채를 넣어 만든 피자!!

 

 

참가자들은 피자와 스파게티, 돈까스를 점심식사로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만든 피자는 오곡 도우를 이용해 건강하면서도
채소와 치즈를 풍부하게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풍족한 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스파게티는 무한 리필로, 참가자들이 2,3번 더 리필 해 먹는 등 인기가 좋았습니다.

만들기 체험 후 참가자들은
레일 썰매를 타는 체험을 했습니다.

 

 

 

눈이 필요 없이, 물로 즐길 수 있는 레일 썰매를 안전하게 즐길 뒤,
참가자들은 산양에게 먹이를 주고, 뻥튀기를 만드는 체험, 비눗방울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먹거리가 풍요롭지 못하는 시절, 뻥튀기가 유일한 간식이였다 말하는 참가자들은
따끈따끈한 뻥튀기를 맛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것은 비눗방울이였습니다.

 

 


비눗방울은 소나기 치즈 체험장의 대표님깨서 운영을 하셨는데
수없이 많은 비눗방울 속에서 아이들과 어른, 모두가 신나게 놀 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소나기 치즈 체험장에서 모든 일정을 마친 참가자들은
이후 황순원 소나기 문학관을 탐방 했습니다.

 

 

 

 

 

황순원 소나기 문학관에서는 오후 3시에 물줄기를 쏴주는 이벤트가 있어
참가자들은 물줄기를 맞으며 무더위를 식혔습니다.

 

 

 

농업과 농촌을 체험하는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찾은 소나기 치즈 체험장에서 치즈와 피자도 만들고,
산양에게 먹이도 주고, 뻥튀기와 썰매를 타보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해보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치즈와 피자, 스파게티와 돈가스가 아직도 눈 앞에 아른아른 한데요.
다음에는 스파게티를 더 리필 해 먹을 것을 다짐해보며!!

 

 

다음에 또 만나요
소나기 치즈 체험장!!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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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4차>

 

5월 26일 경기도 여주시 은아목장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5월 26일 9시 시청역 5번 출구에 모인 참가자들은
경기도 여주시 은아목장으로 출발했습니다.

 

 

은아목장은 2008년 KBS 인간극장 '저 푸른 초원 위에'와
2013년 MBC ‘아빠! 어디가?’ 등 여러 방송 촬영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이 먹고 마시는, 안전하고 신선한 유제품을 만드는 원칙으로
1984년 경인목장에서 초입우 3두로 시작됐는데요.

 

 

2006년 경기도 밀크스쿨 인증을 받아
젖짜기, 말밥주기 등의 낙농 체험과
피자와 치즈,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으며,
지금은 매년 7000여명의 외국인들이 농장을 방문하는
경기도 최대의 낙농체험 목장입니다.

 

 

 

 

은아목장에 도착한 참가자들은 은아목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본격적인 체험 프로그램에 돌입했습니다.

 

 

첫번째 체험은 치즈 만들기로,
은아목장에서 생산한 신선한 우유를 이용해 만든 치즈를 사용해
모짜렐라 치즈를 만드는 체험을 했습니다

 

 

치즈 속 유산균이 뜨거운 물에서 죽지 않는가? 등
참가자분들의 치즈에 대한 관심도 높았는데요.

 

 

 

꼬마 숙녀님 머리카락을 땋듯, 치즈를 따는 과정은
남자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치즈를 만든 후
피자 만들기 체험을 했습니다.

 

 

신선한 우유로 반죽한 밀크 도우를 펴서
갖가지 채소와 고기로 토핑한 피자!!

 

 

반죽을 얇게 펴서 고기를 좋아하는 분은 고기를
채소를 좋아하는 분은 채소 위주로 토핑을 하는 등
각자의 식성에 맞춰 토핑하는 과정은
가족들의 식성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만들어진 피자는 곧바로 구워졌는데요.

 

 


은아목장에서 준비한 주먹밥과 떡볶이, 요거트와 함께
맛있고 든든한 점심식사를 하였습니다.

 

 

오후에는 젖소에게 우유를 먹이고, 말과 염소에게 먹이를 주고, 젖소의 젖을 짜보는 등
낙농체험이 진행 됐습니다.

 

 

젖소의 젖을 짜기 전
젖소에게 고맙다, 젖을 짜볼께 라는 메시지를 전하듯 젖소를 쓰담쓰담 하는 과정에서
따뜻한 느낌이 좋았다는 소감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젖소와 말에게 먹이를 주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젖소는 손을 넣어서 먹이를 줘도 다치지지 않아 편하게 먹이를 줬는데요.
말은 이빨이 있어 먹이를 줄 때 농장의 가이드 선생님의 안전 교육을 철저히 받아 먹이를 주는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트랙터를 타고 농장을 돌아보는 체험을 진행했는데요
트랙터의 속도가 빨라, 시원한 바람을 한껏 느낄 수 있었고, .
덜컹덜컹 하는 승차감에 친구들은 마치 놀이기구를 탄 듯 신나했습니다.

 

 

낙농체험과 트랙터 체험 이후
무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보는 체험이 진행됐습니다.

 

 

얼음과 소금이 만나면 얼음의 온도가 급격히 내려가는 과학 원리에 따라
진행된 이번 체험에서 아이들은 우유가 아이스크림으로 변하는 과정을 관찰했고,

 

 


달콤하고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시식해 보았습니다.

 

 

 

 

모든 체험이 마무리 되고,
페이스북 참가 이벤트를 통해 2분이 은아목장에서 마련한 요거트 선물을,
블로그 기자단으로 참석하여 멋진 사진을 찍어주신 2분도 요거트 선물을 받았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이번 체험에서 느낀 점을 적은 롤링페이퍼는 은아목장으로 전달 되었습니다.

 

은아목장에서 네잎클로버도 찾고

 

 

꽃반지도 만들며 즐거운 시간, 좋은 추억을 만든 하루였습니다!!

 

 

도시민과 농촌의 행복한 동행을 응원하며
농업과 농촌의 현장을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해피버스데이!

 

 

평소 체험 여행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이라면
11월까지 지속되는 해피버스데이 여행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라봉아!
도로시야!!
루시야!!!
레이첼아!!!!
은아목장,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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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3차>

 

5월 20일 경기도 이천 와우목장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평소보단 빠른 9시에 시청역 5번출구에서 출발한 참가자들은
경기도 이천 와우목장으로 향했습니다.

 

 

 

 

 

 

세번째 해피버스 여행지 경기도 이천 와우목장은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고, 철저한 목장위생관리로
친환경 HACCP 인증서를 받은 곳입니다.

 

 

 

 

 

 

현재 9만평의 부지에 젖소 310를 기르고 있고,
1등급 A이상의 고품질 원유를 연간 약 1500톤 생산 & 유통하고 있으며,
와우 밀크 스쿨이란 체험프로그램을 만들어, 고부가가치를 올리고 있습니다.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목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곧바로 젖소들과 함께 하는 체험프로그램에 참여 했는데요.

 

 

 

 

 

 

대한민국 1호 젖소차를 타고 목장 한바퀴를 돌아보는 시간과

비눗방울 체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비눗방울을 불어보는 시간은

어른들도 아이의 마음이였던, 신나는 시간이였어요 :)

 

 

 

 

 

 

아기 젖소들은 스스로 우유의 양을 정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이 적절한 양을 공급해주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소량의 우유가 담긴 우유병을 젖소들이 먹기 좋게 들어
배고픈 아기 젖소들에게 동생을 돌보는 언니, 오빠의 마음으로 우유를 먹였습니다.

 

 

 

 

이제는 어른 젖소들을 만날 시간인데요.
수컷과 암컷의 젖소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젖소의 머리에 있는 뿔이 있고 없고의 차이 등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젖소는 손을 넣어도 물리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안전하기 때문에 건초를 손으로 넣는 체험을 통해서
젖소들과 조금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후 와우목장의 미녀이자 순둥이!!
쑥쑥이를 만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는데요.

 

 

 

 

 

 

 

젖소의 젖을 직접 만지며, 젖을 짜는 체험은
그동안 내가 마시는 우유가 어디에서 오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시간임과 동시에
따뜻하고 물컹한 젖소의 젖을 만지는 체험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신선한 경험이 되었습니다.

 

 

 

 

 


젖소들과 함께 하는 체험을 뒤로 하고
점심시간은 인근 마을에서 제육과 멸치볶음 등의 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였습니다.

 

 

 

 

 

체험 전 대기 시간에 재미나게 게임을 즐기시는 모습 :)

 

 

 

 

 

오후 일정은 우유를 이용해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천 와우농장의 치즈는 방부제 등의 첨가물을 넣지 않고 진행이 되었습니다.

 

 

 

 


치즈를 뜨거운 물에 넣어 녹인 뒤 수건 접듯 3번 접고, 길게 만들어서 6번 접으며 치즈 모양을 잡아주는 작업은
뜨거운 물을 이용할 때는 부모님의 도움이 필요해서
가족의 협력을 통한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맛있게 만든 치즈는 현장에서 먹어보고, 집으로 포장해 가기도 했는데요.
만들 당시 약간 짜게 느껴지는 치즈가
집으로 가져가는 시간 동안 속까지 소금물이 스며들어
적당한 맛을 낸다고 하니, 지금쯤은 맛있는 치즈를 맛보실 것 같네요 ^^

 

 

 

 

 

치즈를 만든 후, 아이스크림 만들기에 돌입했는데요.
얼음이 소금을 만나면 어는 점이 많이 낮아지는 과학원리를 통해
우유를 아이스크림으로 만드는 이번 체험은
거품기로 우유를 아이스크림이 될 때까지 힘차게 저어주는 것이 중요 포인트였습니다.

 

 

 

 

 

 

아이들부터 어른들이 함께 거품기를 돌리면서 만든 아이스크림!
이천 와우농장의 신선한 우유로 만들어서 한번!
초코가루를 넣어 한번 더 놀랜!
우리 몸에 좋고, 맛있는 아이스크림이였습니다.

 

 

 

 

이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하는 시간

와우목장에서의 하루에서 느낀 점을 발표해보는 시간도 갖고

 

 

 

 

 

 

 

건초 주고, 젖소 젖 짜고,
치즈와 아이스크림도 만들고,
맛있는 점심 식사도 좋았다며
다시 오겠다는 참가자님의 멘트가 담긴

롤링페이퍼는 이천 와우목장에 전했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페이스북 이벤트에 참가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이천 목장에서 나온 신선한 우유를 선물로 주는 시상도 이루어졌고요.

단체사진으로 세번째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해피버스데이는 5월 26일 목요일 경기도 여주 은아목장으로,
5월 28일 토요일은 경기도 양평 치즈마을로 떠나는데요.

참가신청은 공식블로그(http://happybusday.tistory.com)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해피버스데이 사무국(1577-2083)으로 연락하시면 돼요 :)

 

 

평소 농촌과 농업에 관심이 많았던 분들이나
아이들과 부모님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와우목장!!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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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2차>

 

5월 19일 경기도 양평 보릿고개마을

 

 

 

 

 

 

안녕하세요 : )
해피버스데이 사무국입니다

 

오늘은 해피버스데이의 두번째 여행지는 경기도 양평 보릿고개마을이였습니다.

 

 

 

 

 

 

시청역 5번출구에서 9시 20분에 출발해 1시간 30여분을 달려

보릿고개마을에 도착한 참가자들을 보릿고개 마을 이장님께서 제일 먼저 맞아주셨습니다.

 

 

 

 

 

보릿고개는 농사가 주 산업이였던 시절, 하곡인 보리가 여물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가을에 걷은 식량이 떨어져 굶주림으로 배곯았던 4~5월의 춘궁기를 대표하는 말입니다.

 

보릿고개 때 먹던 주요 먹거리는 쑥개떡, 보리개떡, 호박개떡, 밀개떡 등이 있는데요.

보릿고개마을은 당시의 먹거리인 보리개떡을 만들어 먹는 체험과 함께

굶주림의 시기, 넉넉하지 않은 보리개떡도 이웃과 나누어 먹던 인심을 생각해볼 수 있는 농촌 체험마을이였습니다.

 

 

 

 

 

 

 

보릿고개마을의 역사와 유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참가자들은 곧바로, 보리개떡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보릿가루, 쑥가루, 단호박가루 등을 이용해 보리개떡을 만들었고,

공룡, 꽃, 해 등 다양한 모양으로 떡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손으로 반죽을 조물조물 만져, 원하는 모양으로 만드는 과정이

서툴어서 어색하지만, 설레고, 재미 있어서 

 

어린 아이처럼 웃음이 떠나지 않던 참가자분들!

 

 

 

 

 

 

 

참가자들 사이에서 어린 꼬마 숙녀, 신사님은

싱싱한 꽃과 살아 움직일 것 같은 공룡을 만들어주셨습니다.

 

 

 

 

 

보리개떡을 만들다보니, 어느새 점심시간!

 

 

 

 

 

참가자들은 마을에서 난 싱싱한 채소들과 보리밥을

양푼에 담아 비빔밥을 만들어 먹어볼 수 있었습니다.

 

점심시간 후, 보릿고개마을의 자랑인 숭어잡이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맨손으로 숭어를 잡는 체험이였는데요.

숭어는 차가운 물에서 서식하기에, 물에 들어가는 순간!!

 

"앗, 차가워

한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숭어는 1m 가까이 뛰어오르는 습성이 있고, 재빠르기로 유명해서

참가자분들은 초반에 숭어잡이에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요.

 

 

 

 

 

 

 

곧 한분씩, 숭어를 잡으셨고,

모두가 숭어 구이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

 

 

 

 

 

 

 

 

숭어구이를 시식한 후,

보릿고개마을의 리무진인 트랙터를 타고,

용문산 입구로 드라이빙을 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해서는 용문산 숲길을 걷는 트래킹 체험을 했는데요.

 

 

 

 

계곡 물에 발을 담그고, 산에 피는 꽃과 고로쇠 나무를 보며

자연과 조금더 친숙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숭어도 잡고, 트래킹도 하고!

슬슬 배가 고파지는 시간!

오전에 만든 보리개떡을 시식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운 빛깔로 나타난 보리개떡을 시식해보는 참가자분들!

 

쌀떡보다 확실히 거칠지만 맛있다며 맛있게 보리개떡을 먹고, 남은 떡은

집으로 포장해 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해야할 시간입니다 ㅠㅠ

보릿고개마을의 체험 소감 발표와 롤링페이퍼로 작성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참가자분들의 한마디 한마디가 기록된 롤링페이퍼는

보릿고개마을로 전해졌습니다.

 

 

 

 

작년 해피버스데이 롤링페이퍼와 함께 자리를 잡게 되겠죠 :)

 

 

 

이제는 정말 마지막 타임!!

체험여행 내내 안내가 된, 이벤트 시간인데요!!

 

당첨된 모든 분들 축하드립니다!!!

 

 

 

 

 

물질적 풍요를 누리는 현 시대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보릿고개 시절!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당시의 음식을 만들어 먹는 체험은

과거와 현재, 역사와 오늘은 이어주는 소통의 시간이였습니다.

 

 

 

 

도시와 농촌의 가교와 소통의 기폭제 역할을 위해 오늘도 달렸던 해피버스데이는

참가비 무료로, 5월 20일은 경기도 이천 와우농장에서 제3회 행사가 진행됩니다.

 

참가신청은 공식블로그(http://happybusday.tistory.com)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해피버스데이 사무국(1577-2083)으로 연락하면 되니,

농업과 농촌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콩 한쪽도 나누어먹듯,

배는 고파도, 따뜻한 정만은 넘쳤던 그 때 그 시절의 맛과 인심을

느낄 수 있었던, 보릿고개 마을!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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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

 

2016 해피버스데이 

 

 

 

<제1차>

5월 12일, 경기 파주 산머루농원

 

 

 

 

안녕하세요 :)
농촌과 도시민의 유쾌한 동행을 꿈꾸는 해피버스데이입니다.


2013년부터 시작되어 4년차가 된 해피버스데이의
2016년 첫 여행지는
달콤한 산머루의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경기도 파주의 산머루농원이였습니다.

 

 


9시 20분 서울 시청역 3번 출구에 집결한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1시간 30여분을 쉼없이 달려, 경기도 파주, 산머루농원에 도착했습니다.

 

 

 


창업자 서우석 회장님의 아드님이자 현 산머루농원의 대표이신 서충원 대표님이 밝은 얼굴로
농촌과 농업을 체험하기 위해 먼길을 달려온 참가자들을 맞아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는 간단한 자기소개와 함께 농원의 히스토리와 농원에서 생산되는 제품들,

현재 농업 현장에서의 수익 창출에 대한 고민과 해결책 등에 대한 생각들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산머루농원은 1979년 창업자 서우석 회장님이 감악산에 자라고 있는 야생 머루를 보고 재배하기를 시작하면서 탄생되었습니다.

2014년 농식품부에서 '찾아가는 양조장'으로 지정된 산머루농장은

현재 7천평의 농원을 보유하고 있고,
체험장, 지하숙성터널, 개인용샐러, 제품전시관, 식당 등
머루 재배와 판매 외에 다양한 체험 공간을 조성하여 부가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국내에서 최대, 수도권에서는 유일하게

지하에 터널을 뚫어 와인 숙성 시설을 만든 산머루농원의 지하 숙성 터널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샤이니 태민과 손나은 편,

드라마 '호텔킹'에서 이동욱씨의 개인용 와인 셀러 공간으로 촬영되었다고 합니다.

 

 

 


지하 숙성 터널로 가는 길에는

이렇게 예쁜 벽화가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참가자들은 예쁘고, 재미있는, 다양한 사진들을

찍으며 일상을 벗어난 여행의 즐거움 또한 만끽했습니다. 

 

 

 

 

따뜻한 바깥과 달리 서늘하다 못해 추위가 느껴지는 이곳에서는

머루주의 제조 공정과 술 저장조를 볼 수 있었습니다.

 

 

 

 

술이 어떻게 보관되고 얼마나 많은 양이 보관되는지,

우리나라 주류법에 대해서도 공부 해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드디어 들어가게 되는 지하와인숙성터널!!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어 참가자들의 탄생이 터져나왔습니다.

 

 

 

 

 

 

산머루농원에서는 오크통에 와인을 보관하기도 하지만

우리나라 항아리에 와인을 보관하는 방식도 도입하셨다고 합니다.

또한 와인 병을 딸 때 힘겨워 하는 분들을 위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코르크를 제거할 수 있는 생활 속 팁도 알려주셨습니다.

 

 

 

 

무수히 많은 와인병이 누워있는 자태에 시선을 때지 못하는 참가자분들 ^^

 

 

 

 

일상에서 접하긴 힘든 와인 저장 터널에서 멋진 곳에서 있었던 순간을

소중하게 간직하기 위해 사진으로 남겨보는 참가자분들의 모습!

 

 

 

 

즐거운 체험관광의 오전 일정을 마치고 식사하러 고고!!

 

 

 

 

오늘 점심은 청정지역의 산머루 농장에서 나는 신선한 채소들과 함께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비빔밥을 먹었습니다.

 

 

 

 

그 외에 떡볶이, 샌드위치, 국수 등 다양한 서브 메뉴들이 참가자들의 미각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든든하게 식사를 마친 뒤,

오늘 체험 일정에서 가장 많은 기대를 모았던 와인주 만들기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꼬마숙녀분들도 앞치마와 위생장갑을 착용!

 

 

 

 

본격적으로 와인주 만들기에 돌입했습니다 :)

 

 

 

 

저희는 수확된 머루를 가지고 머루주를 만들었는데요.

산머루 수확 계절인 9월에 농원에 가신다면 머루를 직접 따보는 체험도 할 수 있습니다.

 

 

 

 

머루를 으깨는 작업 중 ^^

머루를 살짝만 만져도 과즙이 많이 나와서

손에 잘 뭍어난답니다.

 

 

 

 

요렇게 말이죠~

 

 

 

 

그냥 먹어도 맛있을 머루!

아앙~~!!

 

 

 

 

머루를 잘 으깼면 효모나 설탕 등을 선택하여 넣게 됩니다.

 

 

 

 

효모와 설탕 등을 잘 배합하여

완성한 머루주는 통에 담았는데요.

내 손으로 직접 담근 와인주를 집으로 가져 갈 수 있어서 더 알찼던시간이였습니다.

 

 

 

 

체험 후 깔끔하게 뒷정리까지 해주신 참가자분들의 매너 짱짱!!

 

 

 

 

머루주를 만든 후 옆에 있는 전시장에서

산머루농원의 상품들에 대한 소개와 와인을 직접 시음해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라이트한 와인, 와인엑기스 등 다양한 구성으로 준비된 시음 타임을 통해

참가자들은 기존의 와인과는 다른, 산머루주만의 매력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꼬마 숙녀분들은 와인주가 아닌 맛있는 와인즙과 달달한 와인쨈을!!

 

 

 

전시관 견학을 마지막으로 산머루 농원의 와인 체험 행사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일정은 감악산 둘레길 탐방 체험이였습니다.

 

산머루농원의 서충원 대표님이 점심시간에 산책 삼아 올라가신다는 길을 따라 탐방을 시작했습니다.

 

 

 

20여분의 트레킹을 통해 숲 속에 머무는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면

시원한 계곡물에서 손과 발을 담그는 시간은 어린시절 친구와 장난치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감악산 둘레길은 국내 둘레길 중 휴전선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

 

 

 

 

해피버스데이 참가자들은 소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산속 숲길에서

일상에서 지친 스트레스와 피로를 날릴 수 있는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모든 체험이 종료된 후

대표님의 인사말씀과 참가자분들의 소감을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일정 내내 공지되었던 상품이 있는 이벤트 당첨자 발표의 시간!!

축하드립니다!! ^^

 

 

 

 

또한 해피버스데이 체험여행에서 느낀 점, 바라는 점등을 적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는데요.

 

 

 

 

해피버스데이와 산머루농원은 참가자분들의 의견을 통해 농촌과 도시가

보다 나은 유쾌한 동행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제 1차 경기도 파주 산머루 농원에서 진행된 해피버스데이 체험 여행!

도시와 농촌의 유쾌한 동행을 꿈꾸며 5월 19일 목요일에는 경기도 양평군 보릿고개 마을에서

20일은 경기도 이천시 와우목장에서 참가비 무료로 진행이 됩니다.

 

농업과 농촌, 도시와 농촌의 상생과 동행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달콤한 산머루와 와인의 향에 취할 수 있었던 산머루농원!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사무국 02-577-3856 해피버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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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가 2016.06.09 0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